먹고 피 토했다? 메일유업 멸균우유에서 나온 충격적인 정체... (+락스, 세척수, 회수, 주가)
살구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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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넷 커뮤니티
매일유업이 생산하는 매일우유 오리지널(멸균) 200ml 제품에서 강염기성 화학물질이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. 이로 인해 한 현대차 직원이 해당 제품을 섭취하고 입안이 헐며 ‘피 토’를 했다는 주장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퍼졌습니다. 제품 회수와 판매 중단 조치를 내린 매일유업은 사과문을 발표했지만, 사건의 여파로 소비자와 주식 시장은 여전히 큰 충격에 빠져 있는 상황입니다.